[ My daily schedule. ] : ) 하루하루

7:00 - I'm waking up.: )

공유하기 버튼

 

[Garden] 귀리 발아 11.2.12 My Favorite things..


고양이가 먹는 풀 : ) 

귀리 파종 과 발아







2011년 2월 8일 달밤에 갑자기 필 꼿혀 파종했습니다.

큰화분은 루꼴라 분갈이입니다;; 귀리 아님 = _ =;

귀리는 밑에 작은 화분에 담겨진 저 길죽한 베이직색 씨앗이  귀리입니다.
(볶은후 압착시켜서 가공한 뒤 오트밀이라고 시중에 판매 하기도 하져 )

씨앗위로 복토를 1.5센치정도는 해줬습니다.

귀리는 워낙 잘자라기도 하고.. 너무 흙을 얕게 덮으면

저희집 냥이가 뜯어먹을때 뿌리랑 같이 뽑혀요;




2011.2.12

싹이 났습니다.. 그날 같이 심었던.. 바질, 깻잎, 도라지

< 얻은 씨앗들.. > 은 모두 감감 무소식;; 이지만

귀리는 추워도 정말 발아를 잘하는군요..





저는 조금만 필요한데 토끼 사료 파는곳에서 구매했더니...
 
엄청 나게 왔습니다.. 나눔 해도될듯요.. 
(고양이 풀 용도로 씨앗 필요하시면  댓글 다세요.)





이글루스 가든 - 식물을 심어 키우기

공유하기 버튼

 

[cat story] 우리집 할배 냥이 미우 miumiu*

나름 카테고리도 따로 만들었는데

 잘나온사진을 하나 올려야겠어서; 

    요놈으로 = ㅁ =

(사진좀 잘 찍었으면 좋겠네..;;)


이글루스 가든 - 고양이 세상

공유하기 버튼

 

[cat story] 지켜보고있다.. miumiu*

우리 미우 단골자세 ㅡ.ㅡ;;

툭툭치고 긁어봐도 내가 무시하면

책상의자 옆에서 요로고 한참을 날주시한다..;
 

공유하기 버튼

 

[COFFEE] 핸드드립으로 커피 뽑아먹기~ : ) My Favorite things..


오랜만에 하는 이글루입니다. : ) 
요즘 집에서 쉬기때문에 블로그를 해볼까 하다가 다시 이글루로 돌아왔네요 !!
허접하지만 취미 생활을 그냥 쏠쏠히 올려나 보려구요 = _ = ;






자 요게 제 커피 박스 입니다! 요기다 커피를 넣어서 냉동보관합니다.
(공기중 산화를 막기위해 락앤라악에 꼭꼭! )





2월 9일날 볶은 이가체프입니다. 분당에 옥여사님에게서 얻어왔습니다..

그날 밤 입소문을 듣고 외국사시는 분들이 들러 
시음해보시고 완다풀!을 외치며 이가체프 주문을 하셨다고요..
(사실 이렇게 완다풀을 외치시진 않았지만.. '음 ~ , 후룩후룩'모 이런 효과음이 있었겠습니다만..)
전 꼽사리로 한아름 얻어왔습니다. (마타리는 저번달에 얻은 것이네요 ! = _ = 맛있죠.  )






자 요놈을 잡아먹도록 하겠습니다.  이르가체프 예가체페 이가체프..
요렇게 저렇게 불리우져. Yirgacheffe 맛이 독특해 혀가 기억하기쉬운 녀석입니다.
(훗..난 이가체프 맛은 언제어디서나 알수있는 녀자 )






준비물을 챙기고요.. 서버를 새로 샀.. 이 아니라  선물밨았습니다:  ) 

 몇일전에 서버가 깨진걸 모르고 설거지하다 손등이 베여서 선혈을 쏟았었더랬죠. ㅠ.. 진짜 아팠었습니다.

그동안은 깔끔하게 물컵에 커피를 ..  ;p








먼저 물을 끓입니다.. 그냥 나름대로의 순서인데 물부터 끓이는게 좋아요.

(물을 끓이면서 원두를 갈면되요.. 수동그라인더라.. 열심히 로동합니다.. 드륵드륵)







필터 접는건 사진으로 따로 안찍었습니다만..  세팅을 하구요.
캬아 커피 냄시~*






온도를 잽니다.. 원두 갈고난후 약1분정도 지나면 향이 많이 날라가기때문에 

서두르는게 좋습니다. 보통 전 93도에 마춰서 하는데 삽질하다 2도나 내려갔군요..

(사진도 참 진심으로 초점 안맞네요.. 후.. 모 잘하는게 없고만..)







내려 먹습니다.. ㅋㅋ  (먹는거 하난 잘합니다만. .. )
yirgacheffe 는  고구마맛이 난다고할까요.
시큼하면서도 잘내리면 달달한 맛이 납니다.







핸드드립 동영상;
요건 첫드립 후 부푸는과정.. 원두가 신선하니 막 빵굽듯 커지네요 : )







옥여사님한테 혼날만한 발드립 ; 위아래로 움직이면 안되는데 _ - _ .; 
그래도 나중에 발전됬을때와 비교하기 위해 업로드.

드립을 예쁘게는 못하지만 하도 하다보니 ㅡ.ㅡ
나름 맛은 납니다.. 가끕 한쪽으로 치우친 맛이 나긴하는데
옥여사님 왈 신기하게 먹을만은 하게 내린다. 라고 하셔서 감격.
원두가 좋아서겠지요 ? 히야~ 맛좋다 =_= ♡






끗~

공유하기 버튼

 

수퍼마리오 드럼~~~!!!! 머쪄!! 하루하루

동영상 없어졌눼 ;
오 머쪄 머쪄 머쪄 두둥두둥

공유하기 버튼

 

요즘 먹고살기 .. 맛탕



 

                   요즘 먹고 살기..  대부분 파스타 종류..

                   왜이리 만사가 귀찮은지..

                  그냥 이렇게 15분정도면 .. 후다닥 끝나는..

                  color rotini  를 이용해서 그래도 대충대충 귀찮아도 눈에보이는건 이써야겠지 ?

                   - Tri Color Rotini and Sun-Dried Tomato Alfredo sauce.    -

                    신선한 파슬리.. 치즈.. 통후추를 팍팍 갈아서!!

공유하기 버튼

 

[S.F] Chow Cusine


간만에 기분전환하려.. ^^
친구녀석이 요즘 하두 우울해보인다고 해서리..

이곳이 바로 Chow.. ^^ 제가 좋아하는 곳입니다요..  이곳의 ginger cake & pumpkin ice cream 에
i just melt away.. fall like rain : )





 

제가시킨 Gold & Red  Beets Salad  오렌지향 가득한 드레싱과 크림치즈가 발린 살짝 토스트된 사우어도우와

함께 나옴니다..  이곳은 샐러드 포션이 스몰 미디움 라쥐가 있는데 이건 medium size : )

흐흐 근데 전 개인적으로 베이비 스페니치 샐러드.. 가 좋아용 : ) 사과와 달콤하게 볶은 월넛 드간..  6.85 $ 아마도;

 


요곤 친구녀석이 시킨 .. 사진찍는다는데 ㅡ.ㅡ 한입먹어서 보기 매우 안좋아요..
맛은 좋아요 살짝 느끼한듯하고.. 난 왜 된장 맛이 나는지 ;; 요즘 입맛이 이상한건지..
절대미각 대장금인 지가 ㅋㅋ 이게 몬일이랍니까 ㅋㅋ
이름이 firewood 였는지 firebake 였는지 어쩌구 저쩌구 라자니아 : )  라자니아 이곳에
이거뿌니 없어효; 9.89 ?  almost 10 $ 이에요








 

바로이것이 제가 죽고 못사는 .. 호박아이슈와 생각케잌 ㅋㅋ 이렇게 쓰니 우끼다  진저케이꾸와 펌킨아이슈~

캴멜 소스랑 으으으ㅡㄱ으ㅏㅡ마ㅣ럼어리ㅡ미;ㅏ 미침니다.. 이거.. 사람 돌게하죠 눼눼 ;;  8불 썸띵? 아마도 ?

여기 아저씨가 디저트를 치질 안아서 엄청 싸게 머겄어요 집에와서 알았음.. 팁을 후하게 놔끼때메 모 미안하진 않지만

 

 

 


인테리어랑 .. 염장샷.. <- Click 원한다면

공유하기 버튼

 

[S.F] 나래랑~ Sam Woo Cusine

첫번째로 올렸던 삼우라서 부연설명은 특별히 없구요..

내부사진을 찍어보았어요 < 안타깝게도 투고를 해서 식당 분위기를 놓쳤습니다.. ]
그거쉬 하이라이트인디..>

우짜뜬 허름함을 느껴봐봐봐~~봐압 + _ +
이날은 투고를 해서 먹었습니다.. 집에서 돼지군이 배를 곪고 기둘리는 바람에요..


삼우 입구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주방입니다. 이곳을 뚫고 올라가야 함니다..
장애물 - 아줌마랑 언어소통 불능..; 자주색 웃도리 아줌마 우리랑 말 안통해서
갑자기 딴거 참견하는척 ;


이거시 바로 완전 수동 엘레베이타~아 식 음식 날르는 ? 기구 ? 입니다..
그날 먹었던것을 보실랍니까요 ? <= 클릭!!

공유하기 버튼

 

[Berkeley] Bongo Burger Cusine

셋쨌날 저흰 버클리로 나들이를 가씀니다..
송이 언니말에 의하면 "여기서 공부하면 발꼬락으로 해도 잘될거같아 + _ + ! " 라는 ㅋㅋ
버클리 도착하자마자 우리 세명의 녀성은 주린배를 잡고 밥집부터 찾았습니다.
발을 들이게된곳은 바로 Bongo Burger

이곳입니다 ㅋㅋ

가격 - 저렴.. 착한 가격인듯해요 양도 적지 않음
분위기 - 별로에요 후딱먹는 햄버거집 편한 분위기 라고 해야하나요 ..
맛 - 맛나요 :)
서비스 - 빨랑 나와서 좋아요 급하면 안치우구 떠나도 별로 욕 안먹을듯 < 많이들 그러더군요 >


제친구 나래양은 콤보딜 남바 뽀를 시켰어요
Hamburger, fries and small soda - 5.50

송이 언니는 All American Burger - 3.37

알고보니 남바뽀에 버거와 올 어메리칸버거랑 똑같은거였음 _ - _

저는 한약을 먹는 관계로 밀가루랑 고기류등등 가만해서 Vegetarian Plate ..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에있는

Mediterranean plate 를 먹었어요



이거시 나래와 언니가 먹은 햄버거


요거시 제가먹은 mediterranean plate

사진에 보시다시피 hummus(이집트 콩에 마늘과 오일 첨가한것 )그위에 feta cheese (양이나 염소 젓으로 만든 하얀 그리스치즈 ) , falafel(콩과 야채,고기를 완자처럼 튀겨낸 ) ,tabouleh(파슬리, 크래커, 토마토샐러드), dolma (양배추 또는 포도잎에 밥이나 고기 같은거 싸서 먹는 )

제가 시킨거 맛나써써요 ㅋㅋ 메디테리안 이집트 중동 그쪽 음식 좋아하시면 먹을만해요
약간 느끼한듯도 하고 상큼한듯도 하고 시큼한듯도 하고 오묘함 ㅋㅋ
보통 이종류 음식들은 에피타이져로 먹는데 한끼 식사로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이집에선 가볍게 먹을수있었습니다 ^^


** 음식다먹고 메뉴판 뽑아서 보았더니 가게가 3개나되더군요 버클리에만 있구요 ㅋㅋ
돌아다니다 버스에 봉고버거라고 광고도 붙어서 지나가던데 나름대로 방가웠다는 ㅋㅋ
메뉴판 보고싶으시다면 <- click

공유하기 버튼

 

1 2 3 4